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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한국 펜싱 에페 팀, 추석 연휴 타이틀 방어 도전

[한줄요약] 한국 펜싱 에페 팀이 이번 금요일, 추석 연휴를 맞아 아시안게임 타이틀 방어에 나섭니다.

2026년 9월 25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여자 펜싱 에페 팀이 이번 금요일, 추석 연휴에 대회 타이틀 방어를 목표로 경기를 치릅니다. 송세라, 양승혜, 임태희, 이혜인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대회 6일 연속 금메달 행진을 이어가기 위해 사투를 벌일 예정입니다. 특히 개인전 금메달을 이미 확보한 송세라는 이번 단체전 승리를 통해 대회 첫 2관왕 달성을 노리고 있습니다.

Asian Games Victory Atmosphere
참고용 이미지입니다.

남자 펜싱 플뢰레 팀 또한 대회 3연패를 목표로 경기에 임합니다. 김태환, 윤정현, 이광현, 임철우 선수가 출전하며, 종목의 연속적인 금메달 획득을 노리고 있습니다.

사격 부문에서는 10m 공기권총 개인전 금메달리스트인 추가은이 홍수현과 함께 혼성 단체전에서 두 번째 금메달을 목표로 합니다. 체조 종목의 경우, 김재호 선수가 도마와 안마 결선에, 류성현 선수가 철봉 결선에 진출하며, 전날 도마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여서정 선수는 마루 운동 결선에서 추가 메달을 노립니다.

구기 종목에서는 3x3 농구팀이 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며, 축구는 남자팀이 베트남과, 여자팀이 우즈베키스탄과 각각 준결승전을 치릅니다. 여자 농구팀 또한 중국을 상대로 준결승 경기를 가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