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북한은 핵 보유 의지가 어떠한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을 불가역적인 결정임을 재확인하며 최근의 한미일 외교 협력을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2026년 9월 24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북한의 최선희 외무상은 북한의 핵 무기 보유 의지가 '모든 시대'에 걸쳐 지속될 것이며, 이는 결코 되돌릴 수 없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최근 뉴욕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미국, 일본 3국 외교장관 회담에 대한 반박 성격의 발언입니다.
최 외무상은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3국 외교장관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재확인하고 대화 복귀를 촉구한 것에 대해 강력한 어조로 대응했습니다.
그녀는 북한의 핵 보유 의지가 확고하며, 이는 어떠한 경우에도 불가역적이고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임을 재확인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북한이 핵보유국으로서의 지위를 유지하는 것은 변함없는 사실이라고 덧붙였습니다.